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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들은 더블 일레븐 아니면 블랙 프라이데이 선택? 진심어린 말을 올린 공급체인 서비스센터 심의

게시 시간:2017-11-09 13:34:00

 

해마다 광군제되면 플랫폼의 혁신, 상가의 준비외에도 공급체인 서비스 외에도 많은 주문서량을 대응하는 방법은 역시 하나의 큰 포인트가 된다.

"광군제 주문량은 평상시 보다 10배 또는 백배에 도달하며 이것은 우리의 정보 시스템, 인원 축적 및 현장 운영관리에게 극대한 도전이 된다." 억방동력망과 연락한 에이로그 형린린COO가 소개하였다.

이번에는 이미 에이로그 여섯번째로 광군제를 참여한것이며 글로벌 수입 보세 창고, 해외 창고 및 국내의 티몰마켓 창고, B2C프로젝트 창고 등 업무는 모두 광군제에 더 잘 대응할 수 있기 위한 것이다. 에이로그는 9월부터 준비된 상태며 서버 용량의 확장, 작업 정보 시스템의 최적화 업그레이드, 일선 작업 인원의 사전 초빙 및 교육 등 완벽하게 준비해왔다. 

형린린이 광군제나 몇년간 전자상거래로부터 유행한 "블랙 프라이데이", 모든 플랫폼, 상가가 자발적으로 만든 쇼핑축제며 원래 "축제 아니어더라도 축제로 제작"한 행위이지만 상상을 초과하여 글로벌의 가장 큰 매출 포인트가 되었다. 주목해야 한 점은 광군제는 몇년간의 발전을 거쳐 고객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더욱더 높아진다.

상가가 광군제에 기회를 잡으려면 반드시 고객의 개성화 요구의 적합한 상품, 상품 평가, 및 물류 관리에서 힘을 들여야하며 3가지는 하나도 빠질 수 없다" 형린린의 표시에 따르면, 현재의 광군제는 상가가 공급 체인 종합적인 관리 능력을 평가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형식을 변환시켜야 하고 업그레이드하게끔 요구한다. 또한 자발적으로 더 좋은 협력 파트너를 찾으며 그중 상유 공급자 및 하유 물류 제공자를 포함한다.

"더 깊게 나가려면 증명교수가 제출한 "상업 지능" 이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미래의 상업은 반드시 "정확"하며 고객 수요 파악과 예측 및 전체 공급 체인 상품의 생산측, 판매 네트워크, 고객 및 물류 서비스 제공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등 문제를 포함한다고 말했다.

문답

글로벌 전자상거래 영역속에
물류는 어떠한 상황인가?

형린린의 소개를 따르면, 크로스보더 물류에 있어서 원가 및 효율 간에 문제점이 많다. "현재, 보세창고의 창고내 서비스 및 통관 서비스는  성숙하고 신속하지만 뒤에는 여전히  현지 배송에 의지하며 서비스가 좋은 공급자의 가격은 높다. 예를 들면 DHL, 삼통일달 등 일1선 택배 회사. 그러므로 기타 2-3선 택배 브랜드는 여전히 계속 노력하여야만 국내 소비자들이 더 빠른 물류 속도에 대한 요구를 만족할 수 있다.

또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는 몇년간 유행하던 "흑오"에서 광군제로 바꾸는 상황인데, 형린린의 말을 따르면, 이것은 중국인 소비 습관인한 결정된 것이며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에서 부득히 실행하여야 할 조정이다.

(사진은 심이과기 러시아 창고)

"서양 소비자들에 대하여 말하자면, 흑오의 시점은 크리스마스와 가까워서 소비력을 아주 충분히 발휘시킬 수 있다. 그러나 국내 소비자들에게 불행하게도 흑오는 광군제 후 이주밖에 안 된다.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이미 광군제에서 "부추를 한번 잘라내었으며" 짧은 시간내에 왕성한 구입 요구를 형성하기 어렵다" 그의 해석에 따르면, 만약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종업자들이 중국 소비자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습관을 따르지 않고 여전히 흑오에 발력한다면 기타 광군제에서 먼저 시작한 경쟁 자들에게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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