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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로그 네덜란드 자회사 설립, 네덜란드 물류 협회 대표팀이 중국 방문

게시 시간:2017-11-01 12:26:00

 

올해 8월, 에이로그 국제사업부는 네덜란드 왕국 해아시 아시아 비즈니스센터에서 네덜란드 자회사를 설립하였다. 네덜란드는 지리적 위치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잡았으며 "유럽의 게이트"로 불기도 한다. 그중 600km 경제권 내에 소비 인구가 유럽연합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다. 우수한 항구 및 성숙한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네덜란드에서 배송한 화물은 24~48 시간 내에 유럽연합의 각 주요 시장에 도착할 수 있다. 네덜란드 자회사는 미래에 에이로그가 유럽에서의 물류 센터로 역할 담당할 것이며 국내와 연결된 글로벌 수출입 서비스 및 원스톱 해외 창고 저장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덜란드 자회사 야외 이미지

네덜란드 자회사가 설립된 후에 네덜란드 현지 물류 분야 기구와 전략적인 협력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10월11일에 20명 네덜란드 물류 협회 대표들은 중국에 도착하여 에이로그를 방문하였다. 이번 대표팀 구성원 중에는 로테르담 세관 관장Anneke Heijning-van den Breemer,네덜란드 물류 협회/ 네덜란드 국제 운수 위원회 주석 Remco Buurman,림부르크 외국인 투자국 주석Bert Roona, 티버그시 정부, 바우클라그시 정부 및 로테르담 항무국 그룹, 네덜란드 물류, 보세 창고 저장 회사 등 대표들이 포함되었다.

네덜란드물류협회 대표팀은 에이로그 국제사업부 세일즈팀과 함께 에이로그의 자동화 창고를 시찰하고 창고의 구역 설계, 작업 흐름, 작업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표팀은 에이로그의 "무인 창고" 수준이 매우 높으며 자동화 창고 저장 물류 시스템에 대하여 끝없이 칭찬하였다.

이번에 에이로그를 방문한 주요 목적은 중국 전자상거래 창고 저장 물류 분야의 현재 상황 및 미래의 발전 추세를 알아보고 네덜란드 자회사와의 협력하여 함께 가는 길에 대해 탐색하였다.

2014년에 에이로그 국제사업부는 글로벌화 전략을 시작하였으며 짧은 3년 간에 중국에서 4대 보세 창고를 건설하였다. 또한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한국, 네덜란드, 동남아 등 17개 국가 및 지역에 전액출자자회사를 설립하였으며 글로벌 배송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 글로벌 물류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또한 상가를 위하여 글로벌 창고 물류 서비스, 공급 체인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개성화 원스톱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에이로그는 전체 유럽 물류 업계에 있어서 매우 이상적인 위치를 가진 네덜란드에서, 우월한 자연 조건, 발달한 기초 시설, 성숙한 선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수많은 좋은 중국 상품은 유럽과 같은 넓은 시장에 진입시길 수 있다. 동시에 중국 소비자를 위하여 많은 해외 정품을 제공하며 중국과 유럽을 연계하고 유럽과 유럽을 연계하는 다리를 만든다.

             에이로그 국제사업부 세일즈팀과 네덜란드 물류협회 대표팀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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