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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성 상무청 전자상 상무처에서 심의테크놀로지 참관 및 조사연구

게시 시간:2017-05-09 14:23:00

 

2017년5월9일, 저장성 상무청 전자상무처 처장 노성남 등 일행은 항주시 서호구에 자리잡은 에이로그의 본사를 시찰 조사하였으며 에이로그 총재 형린린은 함께 가었다.



시찰시에 노성남 처장 일행은 에이로그의 발전 역사 및 성과를 알아보았다. 에이로그는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항상 시대 발전의 발걸음을 따라 과학기술 물류로 상가를 위하여 가치를 창조하고 있으며 이미 전통 물류의 범위에서 벗어나 우선적으로 지혜 물류를 공급 체인 솔루션 및 서비스에 적용하였으며 글로벌화, 지능화, 전문화 전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앞장선 공급 체인 서비스 기업으로 발전해왔다.

현재 에이로그는 82개RDC운영 센터를 소유하며 창고 배송 네트워크는 전국의 350개 도시를 커버하고 5대주 9개 국가에 운영 센터를 설립하고 관리하는 창고 면적은 약 160만 제곱미터이다.


노성남 처장은 에이로그의 발전 성과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표시하였다. 또한 에이로그 미래에 대하여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저장성의 전자상거래 매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에이로그는 분야의 선도자이자 해외 창고 배치 계획에 있어서 힘을 부여하고 저장성내의 수출 업무 수요가 있는 상가를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또한 에이로그가 중소 상가의 창고 관리 수요도 집중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형린린은 에이로그에 대한 긍정적인 인증을 해준 노성남 처장에게 감사하며 에이로그는 항상 자신 발전과 분야 업그레이드, 전자상거래 생태 등 방면에서 출발하여 지능화, 플랫폼화 된 공급 체인 전체 서비스에 기여할것이다.


차이녀오와 협력한 가흥자동화운영센터는 2016년10월21일에 정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전 자동화 선별 설비를 소유하며 국내 전자상거래 물류에서 자동화 형식 전환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또 하나의 표준이 되었다. 자동화 및 지능화를 결합한 방향으로 가는것은 에이로그가 항상 계승하는 이념이다. 에이로그는 자체 연구 개발 및 지적소유권이 있는WMS시스템을 각 창고에 응용하고 창고내 화물 저장 최적화에 응용하며 선별 경로를 최적화하고 박스 포장 요구 등 창고 운영 관리 최적화시켜 감탄할만한 "3분간 1주문서"의 창고 배송 속도를 실현하였다. 이것외에 약 1000개 자동화 창고 운영 물류 로봇 및AR기술도 창고내에 투입하여 사용할것이다.

플랫폼화 전략에 있어서 에이로그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에이로그의 새로운 플랫폼화 시스템은 빠르게 준비하고 있으며 이미 시운영 단계로 들어갔으며 미래에 계속 업그레이드 최적화 할 것이다. 본 플랫폼화 시스템은  차량과 화물 매칭, 화물과 창고의 매칭 문제를 해결하며 전체 서비스의 방식으로 전자상거래 물류중의 문제를 해결하며 "차량이 화물을 찾을 수 있고, 화물이 창고를 찾을 수 있는" 양호한 전자상거래 물류 생태를 구성하며 과학기술 물류로 상가를 위하여 계속 가치를 창조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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