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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인터텟거래상이 쓴 심의테크놀로지 원고 - 무인 창고보관과 공급체인 서비스업체, 심의테크놀로지의 2대 새로운 방향

게시 시간:2017-01-19 11:24:00

 

문/천하왕상 기자 도왕파

전자상거래 신속하게 성장하는 속에서 에이로그는 프로젝트 물류에서 형식을 전환하여 전자상거래 물류의 발전 역사를 경력하였으며 하루 주문서 처리량이 백만개를 실현하고 또한 티몰 마켓의 핵심 창고 운영 서비스 제공자가 되었다.

현재 신유통 구조를 맞이하여 상가의 더욱 많은 표준화, 주문화의 물류 요구에 대하여 에이로그는 창고 운영 서비스를 기초로 공급 체인 관리 서비스로 전환하며 공급 체인 서비스 플랫폼이 형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에이로그의COO형린린이 <천하왕상>기자와 인터뷰에 따르면, 2017년에 에이로그는 지능 물류 계속 배치하는 동시에 공급 체인의 전체 라인 서비스를 점차 강화할것이다.

티몰 마켓의 오래된 창고에 대한 지능 개조 서비스 외에도 에이로그는 작년이 이미 시 운영에 투입한 가흥 자동화 창고를 전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자동화 창고를 톈진에서 건설하였으며 계속적으로 기술화, 지능화로 상가를 위하여 고효율 공급 체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학기술 및 지능으로 최종적으로 "무인 창고"의 목표를 실현

형린린이<천하왕상>인터뷰에 따르면, 물류분야를 대한, 특히 창고 운영 서비스에 대한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여전히 "멍청하고 크고 거치른" 것이며 극단적으로 인력에 의거하는 저급 산업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실 지난 1~2년간 이런 생각은 점차 전환되고 많은 자동화 설비 및 지능 시스템은 창고 저장 서비스를 "고급, 크고, 상위적"인 과학기술 분야로 변하게 되었다.

형린린이 에이로그의 목표는 과학기술화 및 깊은 개조를 통하여 창고 저장 관리에서 효율을 상승 시키는 동시에 인력 사용을 감소하며 최종적으로 "무인 창고"를 실현하는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에이로그는 전국에서 160만제곱미터인 창고를 운영하고 15000여명 직원을 소유하며 해마다 업무량 증장율은 80% 도달한다. 업무량의 지속적이고 신속한 성장 속에서 에이로그는 오직 인력 증가로만 대응할 수 없으며 기술화, 지능화로 발전방향으로만 성장하여야 함.

최종적으로 "무인 창고"의 목표를 실현에 대하여, 형린린의 발표에 따르면, 에이로그는 자동화 및 지능화 두가지 방식을 결합시킨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자동화는 강성적으로 효율을 상승 시키며 지능화는 다양한 차별화 요구, 예를 들면, 비교적인 큰 주문량의 변동을 만족 시킬 수 있다."

에이로그가 광주에서 탑설한 자동화창고저장운영센터는 이미 투입하여 사용되었으며 부지 면적은 10만 제곱미터를 초과하며 창고내 운영 효율은 최소 30% 상승 시켰다. 2016년 광군제 기간에 에이로그 광주운영센터는 자동화 설비, 스마트 정보 시스템, 창고 관리 시스템 등 유효한 결합을 통하여 일간 평균 주문서 처리량은 백만급으로 실현하였으며 물동량은 전국에서 앞장서게 되었다.

2016년에, 에이로그 두번째 전체 자동화 선별 센터는 차이녀오와 협력하여 이미 가흥에서 시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 모두 투입하여 사용할것이다.

이것 외에도, 2017년 에이로그 창고에 천대 이상의 창고 물류 로봇을 투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창고내에 운영 인력에 대한 요구가 적어진다. 또한 에이로그는 현재 창고 선별 인원에게 착용 가능한 선별 설비를 시험하고 있으며 작업 인원들의 적업 효율을 상승 시킨다.

형린린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에이로그의 1.0버전 자동화 창고는 일반 창고와 비교하면  30% 인력 감소시켰다.

자동화 수준을 상승 시키는것은 오직 에이로그가 "무인 창고"의 목표를 실현하는 수단중 하나이며 더욱더 복잡한 창고 저장 수요에 대하여 지능화 창고 운영 관리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에이로그가 자체 연구 개발 및 지적소유권이 있는OMS, WMS, TMS등 시스템은 주문서 관리 단계부터 창고 운영 관리 및 운수 관리 단계 까지, 최적화 작업 절차로 "1개 주문서 선별 3분간"의 작업 효율을 실현 한다.

예를들면, 에이로그와 아리바바가 협력한 티몰마켓 창고 운영 항목에서 이러한 특별한 어려움이 있다. 예를 들면, 거대한 SKU량, 변화가 많은 주문량, 차별이 큰 제품 속성 등.

형힌힌이 기자에게 "한개 티몰 창고는 약 6만여개 SKU가 있으며 각 주문서는 전부 서로 다른 품류, 다른 크기의 상품을 포함하며 당일 도달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3분내에 한개 주문서를 선별해야하기에 그 힘든 정도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에이로그의 “WMS”시스템은 주문서를 처리할때 여러장 주문서를 1장의 포장서로 최적화하며 그후 화물의 부피, 종류로 여러개 박스 형식에 따라 분할하며 박스형에 근거하여 합리하게 합병 선별한다. 그와 동시에 시스템은 자동으로 최적화 선별 경로를 계산하고 선별 속도를 가속화한다.

미래 에이로그는 지능화 물류 설비의 연구 개발 투입을 확대할것이며 "창고 표준 모듈화",  "정보 식별 지혜 효율화",  "관리 동향 데이터화" 등 수단으로 무인 창고 운영 목표를 하나씩 실현할것이다.


클라우드 창고 저장은 공급 체인의 효율을 상승

2016년에 새로운 신유통가 제출되는 즉시 전자상거래 및 전체 신유통 분야에서 인기를 받는 새로운 추세가 되었다. 그것도 역시 상가가 공급 체인의 더욱 효율적이고 더욱 낮은 원가에 대한 요구이다.

이러한 발전 추세 앞에서 에이로그도 더이상 전통적인 창고 서비스에 머물지 않고 창고 운영 브랜드에서 물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전체 라인을 커버하는 공급 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형린린이 에이로그의 전체 라인 서비스는 두가지 특점이 있다. 즉 원스톱 서비스 및 일체화 서비스이다.

원스톱 서비스는 에이로그가 상가를 위하여 창고 설계 기획 컨설팅, 창고 운영 배송 일체화, 정보 시스템 및 공급 체인 금융 등 각 단계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글로벌 업무는 에이로그가 호주, 미국, 이탈리아, 한국 등 해외 국가에 지사를 설립하고 해외 구매, 마케팅, 기획, 글로벌 금융, 대리 운영, 국내 보세 창고, 전자상거래 창고 운영 및 물류 배송 등 전체 과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일체화 서비스는 에이로그가 이미 국내에서  스페이스 창고 네트워크를 충분히 배치되었다.


창고 구역이 분산되고 중소 상가가 집중되지않기에 차량 기사 등 자원이 매칭되지 못하며 또한 중소 상가는 수많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점포와 접속하기에 창고 저장 물류 소모량이 많으며 효율이 낮다.

그러나 에이로그의 스페이스 창고 운영 네트워크는 상가가 공급체인 단계 중에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에이로그의 스페이스 창고 운영 네트워크는 상대적으로 성숙된 모델로 수립된다. 고객의 수요와 사회 물류 자원에 대한 집결을 통하여 대규모 주문서를 형성하며 그후 빅데이터, 클라우드 계산 능력을 이용하여 고객의 판매 발송 규칙을 예측하며 사전에 물류 자원을 준비하며 시간 효율을 상승 시켜 최종적으로 상가의 재고 회전율 속도 및 공급체인의 효율을 상승 시키고 고객이 공급 체인 단계에서 원가를 감소시킨다.

현재, 에이로그는 전국에 분포된 30여개RDC프로젝트,100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소유하며 배송 네트워크는 전국의 318개 도시를 커버한다.

형린린 소개에 따르면, 스페이스 창고 운영 모델에서 상가가 서로 다른 시기 요구에 따라 창고 저장 공간을 원활하게 구입하며 창고 화물의 분산으로 초래된 부분적인 창고 공간 부족 및 다른 곳의 창고를 사용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상가들의 다양한 수요를 집결하여 창고 운영 공간을 집중적으로 구입을 통하여 원가를 절감하고 상가들의 창고 임대하여 관리하기에 힘들고 창고 운영 원가가 높다는 문제를 해결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로 스페이스 창고 운영 네트워크 속에서, 상가는 전국 각지의 창고에서 재고를 배정할 수 있으며 상가의 그전 판매 및 출하 기록에 근거로 예측하여 상품을 구매량이 가장 많은 지역의 창고에서 준비하고 현지 배송 비율을 상승 시킨다. 이러한 사전 화물 준비 모델은 2016년의 광군제에서 충분한 작용하였으며 에이로그의 각 운영 센터는 5일 출하율이 99%이상에 도달하였다.


형린린이 "재고가 너무 분산하는 것은 의류 신발 가방 상가들에게 공급체인 관리 문제점이다. 에이로그의 스페이스 창고 운영 네트워크는 이러한 상가를 도와주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전면적인 재고 정보를 취득할 수 있으며 어느 지역에서 어느 인기 종류SKU가 제품 보충이 필요하고 또 어느 지역의 어느SKU가 재고 과잉이 엄중하여 청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할 수 있다.

2016년 광군제에서 에이로그와 차이녀오 협력하여 빅데이터를 통하여 창고내의 운영을 지도하고 상가의 생산을 지도하고 상가를 위하여 재고를 제거하고 자금 회전율을 상승 시켰다.

형린린의 표시에 따르면, 에이로그는 상가, 차이녀오 네트워크와 사회화 협동을 통하여 공급체인 서비스를 풍부하여 상가 및 소비자들에게업그레이드한 공급체인 서비스를 확실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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